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전문기업 래브라도랩스(대표 김진석 이희조)는 조학수 호서대학교 교수를 부사장으로 영입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조학수 래브라도랩스 신임 부사장은 서울대학교 전산과학 학·석사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등을 거친 보안 전문가다.
조 부사장은 윈스 부사장(CTO)을 역임하며 코스닥 상장과 해외 시장 개척을 이끌었다. 일본 NTT 도코모에 보안 솔루션을 수출해 ‘천만불 수출의 탑’ 실적을 달성하는 등 해외 사업 성과를 냈다.
래브라도랩스는 조 부사장의 ▲글로벌 통신사·해외 대형 고객 대응 경험 ▲대규모 보안 플랫폼 상용화 경험 ▲수출 및 현지 사업 확장 노하우 등을 기반으로 북미와 일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김진석 래브라도랩스 대표는 “공급망 보안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글로벌 시장은 기술력과 신뢰를 동시에 요구한다”고 말하고 “과거 글로벌 통신사와 해외 사업 경험을 갖춘 조 부사장 영입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보도자료 출처] IT조선(https://it.chosun.com)